아픔의 땅 DMZ,
평화와 생명의 땅으로 나아가다

PLZ : 피스&라이프존 페스티벌

  • 9. 26 / 9. 27 / 9. 28 연주
    앙상블 데 나시옹Mijung Im
    • Quentin Schouten
    • Aurore Chauleur
    • Stefano CIRRITO
    • Diego BARRIENTOS
    • Simon Kandel
    유엔 오케스트라로 창립된 이후, 2019년 봄에 ‘오케스트라 데 나시옹’으로 이름을 바꿨다. Antoine Marguier가 2011년 프로 및 아마추어로 구성된 세계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를 UN에서 설립하자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평화를 추구하는 음악 전공자 및 국제기구 종사자들 60명이 참여하는 오케스트라다. 지난 8년간 유럽 전 지역에서 50개 이상의 공연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막심 벵게로프(Maxim Vengerov), 카티아 부니아티슈빌리(Khatia Buniatishvili), 카밀 베르톨레와 줄리 베르톨레 자매 (Camille and Julie Berthollet) 연주자와 같은 최고의 솔로이스트들과 공연했다. 오케스트라 데 나시옹은 2015년 하나를위한음악재단과 함께 한국에서 있었던 Music for Peace, 반기문 총장 헌사공연 등 유엔의 정신과 가치를 바탕으로 음악을 통한 인도주의적 접근을 목표로 삼아왔다. 이번 PLZ페스티벌에서는 플루트 Quentin Schouten, 오보에 Aurore Chauleur, 클라리넷 Stefan Cirrito, 바순 Diego Barrientos, 호른 Simon Kandel이 앙상블 데 나시옹으로 모여 연주한다.
  • 9. 26 출연
    안인모Inmo An해설
    이화여대와 동 대학원 피아노과를 졸업했다. 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피아노연주 박사를 졸업한 뒤, 경희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국내 외 다수의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회를 개최했으며, 팟캐스트와 유튜브에서 <클래식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고 있다.
  • 9. 26 연주
    도희선Hee-Sun Do소프라노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했고, 독일 베를린국립음대(UdK) 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독일 국영 Agency ZBF에 소속된 성악가이며, 연세대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선화예중·고 실기 강사, 동덕여대, 숭실대 컨서바토리 외래교수로 출강 중이다.
  • 9. 27 / 9. 28 / 9. 29 연주
    최은식Ensik Choi비올라
    서울대 음대 교수이자 Just Vivace Festival 음악감독이다. 서울예고 재학 중 미국으로 떠나, 미국 커티스 음악원 및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졸업했다. 보로메오 현악 4중주단 창단 멤버로서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콩쿠르, 에비앙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신시네티 컬리지 오브 뮤직 콘서바토리 교수를 역임했다. 에비앙 페스티벌, 스폴레토 페스티벌, 아가시즈 챔버 뮤직 페스티벌, 쿠셔벨 페스티벌, 베이징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 연주를 한 바 있고, LA 디즈니홀 개관기념 연주,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위그모어홀, 산토리홀 등에서 연주했다. 광복 50주년 기념 초청 내한연주를 가졌으며, ‘한국을 빛낸 7인의 음악가’로 선정되었다. KCO, 유라시안 필, 울산시향(교향악축제), 부산시향, 벨라루스 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Wiliam Primrose 국제비올라콩쿠르 심사위원에 위촉된 바 있다.
  • 주소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6길, 1 3층 PLZ 사무국(하나를위한음악재단)
  • 메일plz@plzfestival.kr